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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 암살자는 계속해서 클레릭을 암살하려고 쫓아온다. 스넬이 있을 때도 쫓아오고 없을 때도 쫓아오고 초반에도 후반에도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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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비크 지하에 있는 에버글래드와 계약한 워록이기 때문이다. 그가 암살자보고 클레릭을 죽이라고 시켰다. 당연히 클레릭을 죽인 것도 암살자이지만, 이후 머맨이 건졌다. 새로운 파견 보단 죽은 자를 살리는게 낫다고 생각한 세이지리프의 요청으로 비스켄이 되살렸다.
에버글래드와는 클레릭도 계약이 가능하다.
암살자의 본 정체는

주화경 니콜라스 다로의 딸 프레이디스 다로다. 나이가 어려보이고 뭔가 약하다는 복선이 사실 초반부터 있다. (신체 능력을 낮게 잡은 클레릭 플레이어면 별로 동의 안될수도) 1일차에 스넬의 집에 있는 맵에 있는데 말을 걸어도 뭐 반응이 없다.
얘가 어려서 그런가 보복하는 방법이 없다.. 정체를 밝히고 마지막에도 니콜라스 다로의 지시로 어떤 학교에 갈지 말지 얘기 나오는 정도고 얘가 나 죽이려 했다고 해도 죽이는데 실패한 사실에만 집중하는 반응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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