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게임북 스타일의 스토리 전개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므로, 게임에 대해 알게 될수록 그것이 플레이어의 힘이 된다. 또한 게임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새롭게 시도를 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그냥 플레이하면서 죽고 죽고 또 맞는 것이 맞다. 그런데 그래도 모르겠을 경우에는 이것 저것 볼 수도 있다... 또 플레이하고나서 옛날 생각을 추억하며 게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도 있다... 직업별 소개더보기전사 마법사 학자가 있는데, 전사가 제일 쉽다. 주요 전투 옵션을 나쁜 것을 삭제해줌. 마법사는 랜턴 대용으로 빛 키는 경우가 많고 석궁 대용으로 마법을 쓰는 느낌이다. 자면서 영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의외로 글 못읽음.. 학자는 연금술을 해서 물약을 만들 수 있다. 또 학자는 플레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