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다르니는 술탄의 총희로 등급은 은 등급이다. 은 색욕 카드를 사다르니가 권력 게임에 나왔을 때 제시하면 괴수의 목을 요구하는데, 이때 베어서 갖다 바치면 사다르니가 찾아오게 된다.한때 술탄이 그녀의 앞에서 괴수를 사냥해서 술탄에게 반하게 되었지만, 술탄은 사다르니가 아닌 다른 이들을 즐겼다. 총애를 잃은 사다르니는 광기에 빠졌다. 술탄은 사다르니를 조롱하는 의미로 괴수의 목을 요구하는 것이다.
대우가 금 등급 총희인 샤지에게 약간 밀리는 느낌이다.
사다르니는 임신했는데, 술탄이 아니라 근위대장과 만나서 임신한 것이다! 따라서 임신했을 당시에 술탄과 함께한 기록이 없다. 이걸 조작하기 위해 주인공에게 돈을 내고 기록관 라자그에게 기록을 바꿔달라고 하거나, 아예 궁에 잠입해서 조작해주길 원한다. 이걸 깨면 사다르니가 근위대장 셀리만이 연인이라고 셀리만을 죽여달라고 한다. 셀리만을 만나면 사다르니를 위해 죽어주기도 하지만 반역 사상을 제시하면 죽음을 위장해서 가짜로 죽고 근위병 태그가 사라진다. 거짓 부고를 전달하면 사다르니 임무 끝.
반란 이후에 사다르니를 옹립하고 주인공이 보좌가 되면 사다르니는 주인공에게 반대하는 세력을 모으기도 하지만 결국 주인공에게 협력하는게 자신의 이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느낌으로, 동등하게 서로 파트너로 협력하는 샤지의 엔딩보단 뭔가 모자란 느낌이다. 어쨌든 사다르니가 가진 자식은 술탄의 자식으로 인정된다.
사지 퀘스트를 깨고 사지를 옹립하고 주인공이 보좌가 된다면 사다르니는 셀리만과 함께 머나먼 곳으로 떠나서 살아간다. 반면 사다르니가 옹립되고 사지가 남으면 사지는 주인공에게 저항하려고 시도하다가 자식만 버리고 사라진다. 버려진 아이는 메기가 키우게 된다.
사다르니의 스카프는 성문을 여는 열쇠인데, 탈출 엔딩에서 쓰는 마르훈의 폭탄/드릴과 함께 성문을 부수는 도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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