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게임을 플레이하기전에 튜토리얼을 플레이할 수 있다. 술탄은 원래 잔학하고 악한 성정을 가졌는데, 술탄에게 여마법사가 다가와 살육, 색욕, 탕진, 정복의 네가지 카드를 뽑아서 사용하는 게임을 시작하자고 한다. 튜토리얼에선 술탄이 매우 잔학한 행동을 벌여서 카드를 다 써버린 것으로 나온다. (이후 자이스 플레이에도 술탄이 살육 카드 나오면 살육 카드를 쓰려고 자이스를 감옥에 가둬놨는데 카드를 다써서 못 죽였다는 언급이 있다.)
그런 술탄에게 이거 하지 말자고 했다가 다음 플레이어로 지정된 플레이어...(여기서 플레이어가 술탄 카드를 다 쓰는 엔딩의 결말이 암시되는 셈이다)

디폴트 이름은 아르트

주인공은 반드시 귀족으로 시작한다. 단 상인인지 전통인지 군사인지가 다른데, 상인의 +5는 그다지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니고 전통의 권세+3은 걸리적거리는 수가 있다. 군사귀족은 갑옷을 주는데 이걸 업그레이드하면 쓸만하므로 난 이걸 고른다.

주인공이 플레이하면서 직접 험하게 굴러야 하는 씬이 좀 있어서 무력을 고른다

여기서 플레이 성향이 약간 갈릴텐데
위를 고르면 노예 3명(힘 남성노예, 은밀 남성노예, 지혜 여성노예지만 셋다 능력치가 저조하다. 셋다 전용 이벤트 있음)
아래를 고르면 귀족 1명(업그레이드로 금으로 만들 수 있음. 전용 이벤트 체인 있음)이 나온다

아내도 능력치를 고를 수 있는데 굳이 아내가 전투에 나설 일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술탄은 강제로 게임으로 아르트를 밀어넣더니 범죄를 미리 사면했다. 자비로워서가 아니라 게임 재밌으라고... 7일안에 카드 하나씩 털어야 한다.

흑마법사는 아르트에게 카드를 뽑게 한다

카드를 교환(난이도에 따라 제한 다름)
하나 더뽑기
대화하기
진행상황보기(남은 카드 보기)
가 가능하다

손에 쥔 카드는 불붙은 숯처럼 뜨겁고...
참 막막하다
아내 메기는 아르트의 곁을 지켜준다
무작위 이벤트 언급 보면 아르트와 메기는 이후 몇몇 떠날 사람들을 보내준 것으로 나온다
하단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권력 게임: 술탄의 궁정에 나아가기. 나아가지 않았는데 다른 신하들이 나를 비판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술탄에게 페널티를 당한다
목욕탕의 정보 수집: 판정에 도움이 되거나 재굴림, 이벤트 요소가 되는 정보를 얻는 곳. 목욕 vip카드를 얻으면 귀족 아니어도 이용 가능. 없다면 돈내고 귀족만.
가족사업: 내 집에서 임대로 돈을 벌기. 증축 공사로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
'게임 > 술탄의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술탄의 게임 자키 하비브 하미르 질투많은 대신 (2) | 2025.07.23 |
|---|---|
| 술탄의 게임 마히르, 사람을 잡아먹는 들개, 책을 돌려주러 온 소녀, 하비브, 페트나 (3) | 2025.07.23 |
| 술탄의 게임 아이디어 / 핫산 / 베키부인/ 제나/ 아르트나 (2) | 2025.07.19 |
| 술탄의 게임 난이도 (0) | 2025.07.07 |
| 술탄의 게임 탈출 엔딩 (0) | 2025.07.05 |
| 술탄의 게임 사다르니 (0) | 2025.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