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히르는 귀족이면서도 발명에 관심이 많고 다른 것에 관심이 없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다. 나중에 투자하다보면 주인공과 합류하여 절도도 하고 엽기적 발명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엔 따로 독립해서 활동하기 때문에 마히르 지원은 탕진 카드 요건이 된다.

메기는 당신의 아내일 뿐 아니라 초반에 돈, 행복감, 스피어, 재스민 등의 아이템을 준다.

마히르에게 돈을 지원하면 연구에 돌입한다. 처음 2번은 천체관측기구와 에테르이다.

파라디는 주인공 부부에게 칭찬을 원하므로 메기와 함께 대화해서 능력치를 올려주자.전투나 은밀 생존 이쪽은 아니지만 사교적인 능력은 좋다.

사자 습격 이벤트는 내버려두면 진짜 내 동료들을 공격할 수 있으므로 제압해두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시장이 열린다.

네페르가 궁 앞에서 모금 활동을 하는 것을 도와준다면 나중에 선명이 오른다.

메기는 끝까지 아르트를 믿고 응원하지만, 메기를 화나게 만든다면...

파라디 성장 이벤트는 1차에 그치지 않고 계속 루트가 이어진다


네페르가 서점에서 남겨준 쪽지를 찾아서 만나서 대화했다면,네페르 루트가 열린다. 네페르와 함께 어떻게 하면 이 막장 나라를 좀 사람사는 나라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길로 간다.

폭군의 지배 아래에서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온갖 추한 행태를 다루고 있는 책을 읽고 있었다

서점에서 책을 구하다 보면 갑자기 어떤 거지가 책을 바라본다.책을 건네줄 수 있다.

책을 주면 떠나버린다.

맹독의 골짜기에서 독을 조사하러 떠나면 맹독사의 독액과

치료용 약초를 얻을 수 있다.

불이 난 이벤트에서 몸을 던져 고양이를 구하면 은 목걸이를 준다.

금 재상인 압둘은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중신이지만, 네페르와 사이가 좋지 않고 막장 간신이다.

여관을 건설하려면 빈집이 필요하다. 건설 후에는 식객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마히르의 첫 연구가 끝나면 별하늘의 거울이 열리는데, 이걸로 천체관측을 하면 신 루트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영시나 이성을 얻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다만 신 루트로 갈게 아니면 그냥 보물이다.

사람을 먹는 들개 이벤트는 탕진으로 돈을 뿌릴 수도 있고 누군가 몸빵을 할 수도 있는데 미끼가 된 사람은 다치므로 조심.

다치면 이렇게 약초로 치료할 수 있다.아예 내버려두면 위험해지지만 질병 발작이 발생하지 않으면 어차피 진료소에서 1골드면 치료된다.

말을 길들여서 탈 수 있는데, 이후에 경마와 개경주 이벤트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해두는게 좋다.

책을 빌려간 누더기 소녀는 나중에 다시 돌아오는데, 돈을 주고 수양딸로 삼을 수 있다. 이때 정황상 왜 메기와 아르트가 분위기가 약간 거리가 있는지, 부부 사이에 왜 아이가 없는지 이유가 나온다. 아이가 어릴 때 죽었던가 유산되었던걸로 기억한다.

여관이 열리면 서민 출신 요리사인 하비브를 데리고 오게 된다.

주기적으로 맵 오른쪽에 널리 알려진 하마르 형제라는 악인 강도단이 등장한다. 이들은 붙잡아서 감옥에 넣은 다음 살육 카드를 써서 죽이거나, 돈을 주고 풀어줘서 부하로 삼을 수 있다.

유행중인 소책자의 국왕 이야기는

술탄에 대한 칭찬 이야기라고 하면 금화를 준다

메기가 부른 요리사 하비브는 하비브에게 돈을 주고 요리를 만드는 이벤트 체인으로 이어진다

일정 턴 이상 플레이하면 감옥이 열린다.여기에 다른 캐릭터들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두 명이 갇혀 있다.


난민에게 둘러싸인 저택 이벤트는 전투로도 해결 가능하고 탕진 카드를 써서도해결 가능하다. 어느 쪽이든 라에드가 우두머리이고 잡히면 감옥에 갇히는 것은 같으나, 전투로 이기면 악명이 1 오른다. 라에드는 여러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키워서 써먹을 만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느 능력치도그다지 높지 않다

감옥은 권세가 일정 점수 이상일 때 돈을 주면 열린다

플레이하다보면 갑자기 어떤 도둑이 돈을 훔쳐가는 이벤트가 뜨는데, 잡으면 하미르 라는 소년이라고 한다.눈감아주면 이벤트가 이어진다.


하비브에게 돈을 10원까지 줄 수 있는데 10원을 주면 특제 진수성찬이 3개 나온다


일정 이상의 협명을 가지고 있으면 여관을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난민에게 점거당한 저택에서 탕진 카드를 쓴 모습.

여관에 가면 누군가가 인사하는데,지난번에 소매치기한 녀석의 두목인 알리므이다.

일정 턴이 지나면 메기가 한번 사제에게 부탁해서 카드를 풀어볼 방법이 없는지 제안하자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는 술탄 카드를 없애지 못한다...

하지만 메기의 마음씨에

여관의 식객들은 1회용 소모성 아이템으로, 능력치 체크가 중요한 이 게임에서 능력치 업을 제공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에서 본 '성밖의 소란' 이벤트는 습격당한 중년 여성 페트나를 돕는 이벤트인데, 페트나-자키 이벤트 체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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