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탄의 게임에서 종교적인 엔딩을 제외하면 가장 굿 엔딩처럼 보이는 것이 술탄을 없애는 것이다.이 새기는 하도 나쁜 놈이라 처단이 필요하다.

아마 금정복이나 대의명분에 관한 카드가 있었어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술탄을 죽이기 위해서 8명의 동료가 필요하다

"나는 이 정복 카드를 술탄에게 사용할 것이다"

리엘을 도와주는 루트로 게임 플레이를 하게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술탄을 공격하는 루트에선 리엘이 가진 부대가 큰도움이 되기 때문.

근위병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관련 퀘스트를 다 깼다면, 술탄에게 충성하는 근위병이 없어서 반역 준비단계에서 다 모이게된다 ㅋㅋ

쟈발이 대표로 술탄은 정말 강한 전사임을 설명해준다

다같이 와인을 마시고는 뭔가 비밀이 있다면서 나중에 협조하겠다며 떠난다.

동 총희 루트에서 바라트를 통해 궁궐에 드나들었다면
엔딩에서 바라트의 '비밀스러운 사랑' 수치에 따라 바라트 후일담이 바뀐다

묘사를 보면 아르트군의 장비는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군부대와 뿔피리를 부를 전령, 돈이 있으면 준비가 끝난다
술탄의 군부대에 맞서서 내 군부대와 지휘관을 배정해 궁까지 들어가야 한다




성벽 밖에서의 전투를 편하게 끝내는 방법 중 하나는 마히르의 폭탄과 사다르니의 스카프다. 스카프를 전달하면 지휘관 중 하나가 약속을 지켰다면서 협조한다.

여기서 고아원을 제대로 운영해왔다면, 술탄의 군대가 고아원을 가서 사람을 죽이려고 해서 평민 집단이 술탄의 병사를 죽이고 아르트에게 합류한다.




시가지에서의 전투가 끝나면 궁까지 도착하게 된다





드디어 술탄 앞까지 왔다. 여기서 근위병 회유가 끝이 안났다면 근위병들과의 전투로 이어져야 한다. 하지만 근위병들이 당신을 돕기로 결정했다면 그들이 위와 같이 준비하고 있다

"훨씬 오래전.이 이 악마야."

여기서 다시 결말이 두개로 나뉘는데, 미리 안스야 등을 통해서 술탄이 가진 반지를 빼돌렸다면 근위병들이 목숨을 걸고 술탄에게 저항하는데 반지가 없어서 살아남고 아르트에게 미리 말안했냐고 때리는 개그신으로 넘어가고, 빼돌리지 않았다면 충성 서약을 깬 대가로 근위병들은 목숨을 내놓게 된다.






결론이 나면 사람들을 승진시키거나 벌을 줄 수 있다.



변혁과 보수는 한 쪽이 높으면 배드 엔딩으로 가고, 균형이 맞아야 한다.

자신을 권력자로 삼지 않고 네페르, 사지, 사다르니를 후임으로 둘 수 있다.
"사람들은 항상 어진 이를 논박하고 지혜로운 이를 괴롭히고 신실한 이를 비난합니다. 그러나 괴물이 뀌는 방귀에는 항상 복종과 찬미를 바칩니다. 이렇게 참을 수 없는 오물 옆에서 당신의 사업은 완수되었습니다."



밤은 끝났다는
네페르에게 나라를 맡기고 영지로 돌아가서 작가가 되는 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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